섬유
실크울(Silk wool)조의 신합섬 '파피나' 개발
- 출판일19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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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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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일본의 구라레이는 thick and thin구조와 이염색성을 갖는 실크울조의 신합섬 파피나를 개발하여 94년 춘하제품부터 숙녀외의용으로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파피나는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농도의 수배에서 수십배되는 양의 특수 세라믹를 균일하게 분산시킨 폴리머 방사액을 원료로 사용한다. 방사, 연신기술 연구로 (1) 1mm이하에서 수cm 까지의 불규칙적인 간격으로 thick and thin 구조를 가지게 하였으며, (2) 섬유 단사마다 다른 염색성을 갖는 한편, (3) 섬도가 다른 여러 종류의 단사들이 존재하여 수축부와 신장부가 불규칙하게 존재하는 복합이수축사를 실현하였다. 소재감은 실크울조의 부드럽고 풍만감이 있으며 강경성과 드레이프성도 적당하고 여러색이 불규칙적으로 존재하는 다색혼조를 표현한다. 사용되는 실의 종류는 75d, 100d, 150d의 3종류가 있다. 파피나의 94년도 판매량은 춘하제품용으로 2만반(판매액 약 8억엔), 추동물용으로 2만5천반(약 10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97년도에는 6만반(약 24억엔)을 예상하고 있다. 파피나는 단독으로 사용되는 외에 '후레쥬'와 닌화스'등 신합섬과 교직, 또는 카티온 가염사와 복합방사등의 소재로도 투입된다. 현재는 숙녀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