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적
일본 면방
- 출판일1993.04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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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일본의 면방적은 내수부진과 제품수입등으로 인한 면사市況 악화를 개선하고, 앞으로 살아남기 위하여 재고정리와 시황회복을 겨냥하여 감산, 방적 설비의 감축 등 구조개선책에 착수하고 있다. 동양방은 3월중에 12개 공장중 10개 공장에서 4∼8일 임시휴업하여 「사·직물 모두 수요부진으로 재고가 증가하기 때문에 감산」이 불가피하다고 한다. 이로 인하여 지금까지 약 20% 감산해 왔는데 3월에는 30%로 강화된다. 일청방도 현재 25 감산중이나, 머지 않아 감산강화책을 취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시끼보는 면사생산에서 20% 이상 감산중이며, Textile은 자연적인 감산에 맡기고 있다. 가공도 수요에 따라 조업하고 무리한 생산은 안할 것이다. 그러나 원가차이가 나고 있으므로 4월부터는 대응책을 검토할 예상으로 있다. 유니티카는 94년 3월까지 합섬방을 포함한 면방적 설비를 107,000추를 감추하는 체질강화책을 발표하고 있으며, 현재 20% 감산하고 있는데 4월부터는 30%로 강화하게 되어 있다. 극심한 불황속에서 재고를 줄이는 수법의 하나로 생산조정을 하고 있으나 수입문제도 있어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구조불황을 뚫고 나갈 수 없다고 보고 있다.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