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적
대만의 방적산업
- 출판일1993.04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242
대만의 방적사 시황은 Polyester Spun사를 제외하고 모두 좋지 않아 금년에는 20만추가 감소하여 260만추 규모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에는 세계적인 불황과 면화시세의 불황과 노동력 부족과 이에 따르는 공임 상승 등이 있어 방적의 채산은 급속히 악화하였다. 비교적 경쟁력이 있다고 하는 Polyester·면 혼사도 Indonesia나 타이의 추격을 받아 고전하고 있으며, Polyester·면 혼직물도 중국에게 밀려 재고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Polyester 100% Spun사는 비교적 건투하고 있다. 그러나 면사나 Polyester·면 혼사 등의 양산품종의 부진을 커버할 만한 힘은 없어 방적의 부진을 돕는 정도는 안되고 있다. 작년의 방적설비는 280만추였으나 면사 및 Polyester·면 혼사의 수요감퇴에 대응하여 금년에는 20만추 정도 설비를 봉쇄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