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적
일본의 단섬유 방적
- 출판일1993.08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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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일본 방협의 조사에 의하면 1992년도의 단섬유 방적설비에의 투자액은 전년비 35% 감인 64억엔으로, 정방 1추량 투자액은 1,360엔으로 1983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해마다 섬유제품의 수입이 증가하여, 92년에는 전섬유에서 내수 중수입이 점하는 비중이 45%에 달하고 있으며 면제품에 있어서는 69%에 달했다. 主因은 2차제품의 수입증대이며, 면제품에서는 2차제품이 수입의 50%을 점하여 5년전에 30%이던 것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면사, 면직물의 수입도 여전히 고수준이며, 과거 최저수준으로 실값이 폭락하는 등 일본의 시황은 전년보다도 더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전년에 이어 일부에서는 폐업이나 사업의 재구축(리스트럭쳐)으로 공장의 전폐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기존공장의 Cost 경쟁력 향상을 위한 자동화, 합리화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전투자액이 64억엔으로서 예년보다 크게 감소하였으나, 권사에의 투자가 16억엔, 25%로 가장 컸다. 다음으로 혼타면이 15억엔으로 전년보다 배증하고 있다. 정방은 11억엔으로 16를 점하여 예년에 비하여 저조이다. 이 이하는 정소면 8억엔(13%), 통면 6억엔(9%), 조방 4억엔(6%), 연조 2억엔(3%), 반송 2억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