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변화소재 「크라우젠 파노바리오」신발매

  • 출판일1994.10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255
가네보우의 베르세임 판매부는 초극세섬유 「베리이마 X」를 사용한 「크라우젠 파노바리오」를 개발 94 추동용 부터 시작률 판매를 개시하여 95 춘하용 부터는 타조직도 덧붙여 코트 블루종(blouson) 용도외에 쟈켓, 조끼, 바지 등 다용도 소재로서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이부에서는 「크라우젠 파노바리오」가 ①유럽에서 배급상을 통해 국내 보다도 먼저 '95 춘하용 전시회에서 premier vision과 modern으로 판매를 개시하여 약 20개의 브랜드를 채용하는 등 대호평을 받았으며 ②honer cam, 피케 조직등의 조직변화소재에 「베리이미 X 패브릭」특유의 초고수축 고밀도 가공을 실시함으로써 여러가지 문제점을 극복함에 따라 국내에서 판매를 개시하게 되었다. 최근 경제가 침체되는 동안 패션 경향은 소비자가 자신의 개성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로이 표현하는 캐쥬얼 지향으로 흘렀다. 그러나 95년 시즌부터는 캐쥬얼 감각에 세련된 감각이 가해져 여성을 그페미닌, 남성은 클래식한 방향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와 같이 소재로서는 내츄럴감이 약한 거친 분위기를 가지면서도 본질적으로 섬세하게 내츄럼 감을 표현하는 소재가 요구된다고 예상된다.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