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개질과 그 복합소재의 개발(마벨 래미)

  • 출판일199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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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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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코의 마벨 래미는 래미를 원료단계에서 화학처리하는 것으로 섬유를 근본부터 개질한 것이다. 본 가공에 따라 마의 본래의 특징을 손상하지 않고, 마의 단점인 염색성·표면백화·방추성이 향상되고 또한 섬유에 벌키성이 부여되어, 겉보기 번수가 크게되고, 생지의 후쿠라미감이 얻어지기 때문에 섬유의 경량화가 꾀해지는 등의 특징을 갖는다. 이 특징을 이용한 제품에 적합한 화합섬과의 복합소재를 설명한다. 1)토스코 형태안정가공 「이지 케어」 : 드레스셔츠 분야에서는 면방적회사를 중심으로 폴리에스테르/면, 면 100% 소재는 이미 시판되고 있으나 래미-폴리에스테르 혼방으로는 토스코가 최초로 형태안정가공품을 개발하였다. 종래의 마/폴리에스테르 혼방 셔츠지에서는 가공 수지만으로는 워시 앤드 웨어성 및 세탁수축률을 향상시키는 것은 불가능했으나 마벨래미와의 혼방과 특수수지가공으로 최초로 성공하였다. 이 「이지 케어」는 잔류 포름알데히드양의 최적기준인 75ppm을 만족하고 있다. 또 형태안정가공에는 심지의 선택도 중요한데 형태안정가공 셔츠에 적합한 심지를 토스코자가(주)에서 개발하여 이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세탁후 및 착용시 효과가 향상되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