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日 가네보사, 제전재봉사 개발
- 출판일19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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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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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일본 가네보텍스타일은 최근 새로운 制電재봉사 「엔젤스 ST」를 개발했다. 導電 폴리에스터 장섬유인 「호이트 벨트론」을 복합한 제전기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20가지 색상을 구비하고 있으며 '97년 추동시즌부터 유니폼, 여성복지(스커트, 바지), 인테리어에 투입할 예정이다. '97년에는 1,000만엔, '99년에는 5,000만엔을 판매할 계획이다. 가네보텍스타일은 정전기 발생시 의류가 서로 달라붙는 현상과 탈의시의 방전현상, 봉제공장에서 정전기에 의한 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하여 「엔젤스 ST」를 개발하였다. 백색의 금속화합물을 첨가시킨 心絲와 이를 감싼 2중구조의 도전사 「화이트 벨트론」과 폴리에스터단섬유를 동시에 방적함에 따라 제전성과 세탁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카본이나 銅을 사용했던 제전사에 비해 색상전개에 전혀 제한이 없는 점도 어패럴, 봉제공장에서 장점이 되고 있다. 상품은 재봉사 번수에 따라 50(1,500m), 60(2,000), 80(2,500m), 90(3,000m) 4종류로 구분할 수 있으며 색상은 20가지이며, 그외의 제품은 수주를 받아 생산공급한다. 공급가격은 개당 1,000엔으로 책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