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손상을 받은 면의 새로운 처리법(제4보) 직물속의 처리된 면사

  • 출판일19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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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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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전에 손상을 받은 실은 천연 왁스에 영향을 주어 방적공정에서 문제를 발생시킨다. 저자들은 이 문제를 윤활제나 유연제로 처리하여 해결하였다. 이 처리에 의해서 방적사의 인장강도가 미처리 섬유로 만들어진 방적사의 인장강도보다 떨어지는 것이 밝혀졌다. 본보에서는 강도저하의 원인이 방적사 속에 존재하는 윤활제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고, 이 사실을 입증한 결과에 대해서 서술하였다. 사용된 윤활제는 Butoxyethyl stearate, OLEU 3200N, Silwet-7605, 양이온성 실리콘 에멀젼(Y-12212) 및 양이온성 실리콘 공중합체(Magnasoft Exhaust)이다. 이것들과 별도로 용제(trichloro triflouro ethane)를 면에 스프레이 처리한 후, Uster Tensorapid와 Scott Tester로 측정한 실의 절단 강력은 상당히 저하되었다. 기후 손상을 받은 면을 파일롯 플랜트속에서 앞서 서술한 윤활제로 스프레이 처리한 경우가 실험실에서 50g 로트로 처리한 것보다 비교적 균일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 파일롯 플랜트속에서 처리한 방적사를 위사로 하여 만든 직물은 윤활제를 제거하기 위하여 세정한다. 세정후 직물의 절단강력과 인열강도를 세정하지 않은 비교시료에 대한 결과와 비교하여 표시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