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용수중의 잔류염소가 반응성 염료로 염색한 면직물의 변퇴색에 미치는 영향

  • 출판일19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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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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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이후 상수도용 살균제로써 염소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그 사용농도는 현재 1mg/l 에서 16mg/l정도이다. 본고에서는 반응성 염료로 염색된 면직물의 세탁시 용수중에 포함되어 있는 잔류염소의 양이 면직물의 변퇴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용수중에 포함되어 있는 염소의 양을 변화시켜 가면서, 일부 반응성 염료로 염색한 면직물의 세탁견뢰도 시험과 수축율 시험을 행한 후, 변퇴색의 정도를 Grey Scale과 Color Difference Meter를 이용하여 각각 측정하였다. 그 결과, 일부 반응성 염료로 염색된 면직물중에서 용수내에 포함되어 있는 잔류염소에 의하여 변퇴색이 일어나므로 세탁견뢰도 시험에서는 잔류염소의 양이 적은 용수나 증류수를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