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폐수 재사용
- 출판일1994.10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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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본고는 ForEco Intl사가 건설한 독일의 Albstadt에 있는 작은 니티 염색공장의 폐수처리 plant에 관한 것이다. 이 공장은 면니트 가공을 주로하는데 사용염료의 95%가 반응성염료이고 나머지는 대부분이 황화염료이다. 폐수(250㎥/일) 지방 하수처리장으로 방류되지만 이곳에는 완전히 색이 제거되지 않은 것은 방류될 수 없을므로 완전 탈색시킨 폐수를 방출하지 않으면 완된다. 또한 작은 공장이기 때문에 처리설비를 설치할 장소도 좁았다. ProEco사는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응집부상법을 선택하였다. 이 시스템은 염색폐수를 잡물제거→온도제어→미립자제거→balancing tank→응집부상→(슬러리 분리)→(일부는 하수처리장으로 방류)→여과→재사용수의 공정으로 처리한다. 응집부상법은 기계적으로 간단히 처리수를 재사용 가능토록 하며 flexible하고 설비투자, 공정비용이 싸고, 장소가 필요없으며 유니트는 module base로 건축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처리수의 재사용도 경제적인 면에서 중요하다. 다만 처리수중의 염을 제거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곤란하기 때문에 약 3.5g/ℓ의 염을 함유하는 물을 재사용하게 된다. 따라서 염색에서는 새물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