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과산화수소/황산철(Ⅱ)에 의한 반응염색 배수의 처리

  • 출판일19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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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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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반응성염료에 의한 면 염색은 일반적으로 고착수율이 30-90% 번위이다. 이때문에 고착되지 않고 배수중에 존재하는 가수분해염료의 농도는 상당히 높다. 독일의 하수배수 행정규제에 대한 규칙 최근판에 의하면 염색공장의 배수규제가 한층 더 엄하게 되기 때문에, 특히 반응성 염료를 사용하는 공장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반응기의 타입에 따라서는 AOX(유기할로겐 화합물)도 높아지며 violet, blue, taconite계에는 금속착염 염료 구조에 의한 중금속, 특히 동, 니켈 함유율에 유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섬유가공업계에서 많이 사용하는 과산화수소는 표준상태에서는 오존보다 산화전위가 낮지만 철 및 그외 금속이온이 존재하면 그 촉매작용에 의해 라디칼 반응보다 높은 산화 전위를 나타내게 된다. 과산화수소와 철(Ⅱ)염을 조합한 것이 Fent에 시약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도 매수의 정화에 유효하다는 것이 보고되어 있다. 그러나 COD를 낮출 목적으로는 1kg당 과산화수소가 2.13kg이 필요하기 때문에 채산성이 많지 않는다. 배수중의 잔류색과 AOX의 분해를 목적으로 한다면 Fenton 시약의 실용성을 높다. 그것 이상으로 중금속 이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