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면에 대한 안료의 흡진 염색
- 출판일1994.10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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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안료를 면에 최초로 적용한 것은 미국기업(Centigrade)으로 이 회사에 의해 흡진염색법이 개발되었으나 유럽에서는 1987년경까지 이 방법이 채용되지 않았다. 1987년에 이탈리아 기업을 시작으로 안료염색이 실용화되면서 이 흡진염색법이 사용되었으며 이미 denim에 유행하였던 stone wash 효과와 유사한 것을 얻는데 성공하였다. 우선 면을 cation화 시키고 소포제와 안료를 처리하고 나서 수세한다. 이때 사용되는 안료는 동 phthalo cyanine type이 대표적이며 anion 분산제를 함유하는 paste상으로 이온흡인력에 의해 면과 안료의 친화력을 증진시켜 준다. 한편 염색단계에서 안료입자는 비교적 약한 이온 흡인력에 의해 면에 붙어 있으므로 날염의 경우에서는 수지 도는 binder에 의해 안료를 고착시킬 필요가 있으며 binder는 내구성이 좋고, 탄성과 soft한 촉감을 주는 필름을 형성해 주는 것이 필요조건으로 되어있다. 처리장치로는 rotary drum기가 적당하고 최상의 stone-wash 효과를 부여해 주는 것으로는 Spencer and Flainox기 추천되고 있으며 이 기계에서는 제품이 액중에 잠겨 있어 고속으로 운전이 가능하여 마찰이 충분히 이루어짐으로써 세탁한 효과를 확실히 얻을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