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폴리에스테르 섬유의 용제 첨가 염색

  • 출판일19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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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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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스테르는 치밀한 구조이기 때문에 수매체중에서 자비염색을 행하여도 만족스러운 색 농도를 얻을 수 없다. 따라서 염색전에 용제로 전처리를 함으로써 섬유구조를 이완시키며 염색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고려되고 있다. 이 논문은 니트로벤젠과 음이온을 전처리용제로서 사용한 때의 염색결과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니트로벤젠을 사용하여 45분간 전처리하거나 음이온으로 15분간 전처리한 때의 PET의 팽윤도(%)는 고온일수록 높아진다. 또한, 팽윤효과는 니트로벤젠이 음이온보다 크다. 용제전처리한 것에 대해서는 PET의 흡습성이 증가하고 tenacity는 저하한다. Tenacity의 저하도는 음이온을 사용한 경우에 현저하고 파괴신도는 니트로벤젠 전처리시에 증가하며 음이온의 경우는 낮아진다. 다음에 용제전처리한 PET에 대한 분산염료 C.I.Disperse Red 11 및 Blue 183의 염착량을 측정하면 전처리온도, 염색온도가 함께 높아질수록 염착량이 큰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흡습량과 염착량에는 상관관계가 있고 흡습량의 증가와 함께 염착량은 직선적으로 증가한다. 결론으로서, PET를 용제 전처리하는 것에 의해서 100℃이하에서의 염색이 가능하기도 하고 성에너지가 달성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