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텍스타일의 습식가공과 환경보전
- 출판일1994.10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273
텍스타일 가공의 배출물 문제에 대한 3가지 주된 접근법은 폐액의 양과 독성의 저감, 폐액중의 유효성분의 재이용, 무해한 약제/처리법의 적용이다. 본 논문은 이 분야에 있어서 최근의 진보된 상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흐름을 살펴본 논문이다. 면의 탈호 정련 표백 공정은 BOD가 높은 폐수를 방출한다. 이에 대해서 콤바인법을 포함한 많은 연구내용이 사용약제량의 저감, 공정효율의 개선을 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생분해성 조제의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염색공정에서는 환경문제와 함께 염료/약제의 안전성이 고려되며 염료고착레벨의 향상을 통한 폐수의 독성저감이 이루어지고 있다. 수많은 반응염료 제조회사는 90%이상의 높은 고착율레벨의 염료를 판매하고 있다. 울염색에서는 폐수중 크롬저감법이 검토되며 분산염색에서는 환원제를 사용하지 않는 세정법이 실시되고 있다. 또한 장치면에서도 저욕비화가 진행되어 폐수량의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날염에서는 환경문제를 고려하여 안료날염이 많아졌으며(UK) Tarpene사용의 수계시스템으로 전환이 도모되고 있다. 또한 반응날염에 있어서 요소사용량의 저감법이 검토되고 있다. 더우기 CAD, 컬러 키친, 젯프린터 등에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