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수영복에 있어서 일광 및 수영장물의 영향

  • 출판일19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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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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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물은 소독하기 위하여 염소에 의한 처리가 행해진다. 그러나 염소가 수영복의 분해나 색의 변화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한편, 최근 비염소계의 처리제도 도입되고 있다. 이 논문은 3종의 수영복에 대하여 일광, 염소처리한 수영장물, 비염소계시약으로 처리한 물의 영향을 색 및 파열강도를 측정하여 비교검토한 결과에 대해서 보고하고 있다. 이용한 수영복은 직물 A (100% 나일론, 선명한 핑크색), 직물 B (나일론/스판덱스, 85/15) 및 직물 C (면/폴리에스테르/스판덱스, 46/46/8, 청색)이다. 이러한 직물을 물 (염화칼슘과 탄산수소나트륨의 혼합용액), 염소처리수 (AATCC법/162-1986), 비염소계약제에 의한 처리수로 처리 전·후 및 일광노출 전·후의 CIELAB값과 파열강도를 측정, 비교하였다. 그 결과 이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일광이고, 직물 A 및 B의 색변화와 파열강도의 저하(%)가 현저하였다. 직물 C는 염소처리수에 의해서 가장 큰 색의 변화를 일으켰으며 광에 의한 파열강도저하가 컸다. 따라서 조사한 3종의 직물에 대해서 비염소계약제 처리한 수영장 물의 경우가 염소처리한 수영장물의 경우보다 색의 변화가 적었다. 2종의 직물(B와 C)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