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양모의 금속착염염색에 있어서의 크롬처리의 대체법
- 출판일1996.02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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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현재 금속착염염료에 의한 양모의 공업염색에서는 크롬이온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것은 유해하다고 여겨지고 수질관리국에 의해 함유량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다. 습윤 및 마찰견뢰도가 높은 염색물을 얻기 위해서는 새로운 욕에서 크롬후처리를 실시해야 한다. 크롬후처리법의 중크롬산나트륨 대신 황산알루미늄을 응용하면 습윤견뢰도가 향상됨이 밝혀졌다. 피혁업계에서는 식물성 탄닌과 알류미늄을 조합해서 크롬무두질을 대체하고 있다. 따라서 알루미늄과 같이 독성이 적은 금속을 식물성 탄닌과 조합해서 사용하는 염색법이 연구되었다. C.I.mordant Black 11(o.w.f 3%)로 염색된 양모를 잘 세정해서 다음의 후처리를 하였다. 황산알루미늄 후처리 : 새로운 욕을 70℃, 일정 pH값으로 하고 필요량의 황산알루미늄을 첨가, 10분간 처리하고 다시 97℃로 승온하여 60분간 염색물을 처리, 수세한다. 염색시료, 황산알루미늄 후처리 시료, 황산알루미늄+티오황산나트륨 후처리 시료에 대해서 견뢰도 시험을 한 결과, 황산알루미늄 처리시료가 가장 높은 견뢰도를 보였다. 다음으로 황산알루미늄처리를 최적화하여 염료의 탈착을 최저로 억제하는 조건이 조사되었다. pH9.0에서의 처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