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면 데님사의 연속염색에 있어서 인디고에 의한 환경오염의 감소
- 출판일1996.01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273
폐수중의 색에 대해서 규제가 실시되고 있다. 인디고에 의한 데님사의연속염색은 폐수문제가 매우 크다. 면섬유에 고착되지 않고 표면에 부착되어 있는 산화인디고염료는 세정에 의해 떨어져 나간다. 따라서 세정수로 부터 인디고를 회수 재이용하는 문제가 검토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이와는 별도로, 인디고 염색에 있어서 새롭게 개발된 시스템, 즉 염욕 pH의 제어등에 의해 얼마만큼 인디고의 고착이 촉진되는가를 알아 보았다. 환원된 인디고는 3가지의 형태로 존재한다. 이들은 셀룰로오스에 대한 직접성이 다르다. 염욕은 상당히 높은 pH를 유지할 필요가 있고, 조금이라도 pH를 낮추고 싶을 때에는 완충계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면, pH를 10.8∼11.2로 제어하고 싶을 때에는 Virco Buffer ID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 완충제의 사용에 의해 실제로 염색비용이 절감되고, 염색데님의 수세견뢰도가 개선되고 있다. 같은 색 농도를 부여하기 위해 필요 염욕농도는 pH가 낮은 쪽이 낮게 되기 때문에 좋고, 앞에서와 같은 pH 범위에서 염색에 의해 배수중에 유출되는 인디고 양을 감소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Kubelka-Munk식의 보정식에 의해, 환원염료의 양을 아는 것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