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염료이행 방지코팅 기술에 대해서
- 출판일1996.03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285
폴리에스테르 코팅가공포는 분산염료로 염색된 경우 다리미등의 열에 의해서 분산염료가 승화되어 다른 섬유 표면으로 이행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 현상은 승화성이 적은 염료를 사용하면 해결가능하지만 이 경우에도 코팅면을 매개체로 하여 분산염료의 이행오염은 발생된다. 가공공정중 코팅수지피막속의 분산염료의 이행오염기구를 조사한 결과 습식코팅의 경우에는 섬유중의 분산염료가 습식응고, 수세공정까지는 이행되지 않았지만 건조공정과 큐어공정중에 열에 의해 확산되어 수지피막의 표면까지 이행되며, 건식코팅의 경우에는 건조열에 의해서 분산염료가 수지속에는 없지만 용매(톨루엔)중에 용해확산되어 건조응고막의 형성 단계에서 수지피막의 표면까지 이행되어 오염을 일으킴을 알 수가 있었다. 지금까지 폴리에스테르 코팅가공포의 이행오염을 방지하는 기술로서 다음과 같은 몇가지 기술이 제안되었다. 첫번째는 코팅하기 전에 섬유표면에 분산염료가 투과되지 않는 멜라민 등의 가교수지막을 형성시키는 방법과 분산염료와 친화성이 없는 친수성 수지막을 형성시키는 방법이 제안되었지만 별도의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며 태가 경직되는 문제점을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