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염색
혼방품에 활용할 수 있는 색채예측 알고리즘
- 출판일1996.10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288
선염섬유를 혼방할때 색조합이 문제가 된다. 혼방품의 색채는 Kubelka-Munk 이론으로 정확하게 예측된다고 하며, 이 이론을 바탕으로 분광광도계에 의한 칼러매칭이 보고되어 있다. 그런데 선염섬유의 경우에도 안료의 배합과 같이 우수한 칼러매칭, 저가격, 메타머리즘의 저감 등의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때로는 4색 이상의 혼방이 필요하다. 그러나 4색 시스템이 향상 선염섬유 혼방품의 칼러매칭을 충족한다고는 할 수 없다. 그래서 본 연구에서는 선염섬유 혼방의 칼러매칭에 보다 잘 적용시키기 위해, 종래의 3자극치에 의한 칼러매칭 계산법을 수정하여 재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본보에서는 선택된 모든 착색섬유를 사용하여 칼러매칭을 위해 분광광도계에 의한 최초의 테스트를 행하였다. 이 최초의 분광광도계에 의한 칼러매칭이 측색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이 데이타는 나중의 측색에 사용한다. 이 칼러매칭의 반복과정에서 의사역수(Moore-Penrose inverse) 산법을 사용하면, 착색섬유의 수를 4로 한정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