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가공
청량·경량·흡한 소재
- 출판일1994.06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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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帝人인 "레이오"로 종래의 소모조소재에는 없는 청량감을 실현시켰다. 섬유내 배향, 섬유형태, 섬유집합구조를 새로운 각도에서 최적조건으로 품질설계했다. 출현중인 것을 포함하여 10건의 특허를 가지고 있다. 섬유와 피부와의 접촉면적이 감소함과 동시에 사조내부의 미세한 空隙으로 통기성이 향상되었으며, 고심색성도 아울러 가지고 있다. 십자 단면으로 청량감과 경량화를 실현시킨 것이 구라레의 "스페스마스타"이다. 섬유단면의 패인(골진)부분이 Regular Polyester의 3각단면보다 3배나 깊게 되어 있어서 섬유의 측면에 미세한 두렁(두둑)이 연속해 나있다. 그렇기 때문에 청량감과 경량화(일반품의 75%), 흡한이 속건성에서 우수하다. 표면감도 꼬임얼룩에 의한 Crepe조와 염색효과로 모꾸조를 표현할 수 있다. 감성 + 기능의 신형 쾌적신합섬으로서 춘하부인용 대형소재로 육성시키고 있다. 삼릉 Rayon의 "루미리아"는 Random 복합연사기술과 기능성 중공사, Stretch multi사를 사용하여 고감성과 기능성을 같이 가진 Natural spun조 소재이다. 반발 탄력성, 강경성, 부드러운 Drape성, 내세탁성이 있는 고도의 흡한성, 제전성, 청량감이 있다. 쾌적성이라는 점에서는 94/95 추동에 히트칠 것은 Stretch 소재이다. 旭化成에서는 Spandex "로이카"를 芯에 신합섬 "세네타", "세네타프류"를 커버링한 스트레치 직물 "에라식" 시리즈로 2줄 Stretch를 본격 전개한다. 지금까지는 위사방향 신축이 중심이었으나 기능성, 쾌적성 중시의 흐름속에서 스트레치 시장의 개척을 겨냥한 것이다. 신합섬의 기본은 촉감인데, 이것을 손상시키지 않고 후가공에서 기능을 플러스하려고 한 것이 동양방의 "F2 && F2 시스템"이다. 이는 ① 자외선 대책의 "제미네스 UV", ② 반영구 대전방지의 "SEG", ③ 발수·발유성의 "PFS", ④ 흡한·흡수의 4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