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가공

의복내기후 상품

  • 출판일1993.08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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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히 시장을 확대해온 일본 東洋紡의 "의복내기후" 소재가 지금은 안정성장기에 진입하였다. 한편 전개내용으로서는 겨울 소재로서도 정착하여 년간 상품화함으로서 다양화 방향으로 주력하고 있다. 「의복내기후」는 의복과 피부사이의 미소공간의 온도, 습도, 기류의 총칭이다. 동사는 이 "기후"의 평가법을 확립하고, 이 기준에 따른 쾌적 Textile을 전개하고 있다. 심층에 극세 Polyester 단섬유, 중간층에 교락한 Polyester 장섬유와 면, 표층에 면을 배층한 삼층구조사를 사용한 Textile이 이 종류의 소재로서 유명하다. "의복내기후" 소재의 전개의 동사가 회사적으로 도전하기 시작한 것은 86년이었다. 동 소재시장은 그후 당시의 300억엔(소매가 Base)으로부터 89년에는 700억엔으로 급확대하였다. 그러나 그후 원사의 공급능력면 등으로 확대가 완화되어 92년의 전개규모는 전년수준인 750억엔에 머물렀다. 실은 아직도 달리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금년 가을에 동사용 방기를 2-3대 증가시킬 예정이지만 "장기적으로 Image를 높이면서 판매할 상품"으로 판단하고 있어 앞으로도 급확대하지 않고 안정화에 주력해 갈 것이다. 동소재는 흡한발산성을 주요특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여름용 상품의 Image가 강하였다. 그러나 91년부터 전개하기 시작한 표층에 Wool이나 Acryl을 배층한 삼층구조사를 사용한 Textile이 겨울용 상품으로서도 정착하기 시작하여 년중 상품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