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가공
살결에 부드러운 Knit 신소재
- 출판일1993.10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324
살결에 부드러운 Knit 소재가 Boom의 양상을 띄고 있다. 東洋紡은 이러한 움직임에 대응하여 "Tender Fabric"(개발상의 가칭)을 今秋 전시회에서 발표하기 위하여 최종적 마무리에 주력하고 있다. 이 소재는 의류장해(Allergy성 접촉피부염)를 일으키지 않을뿐만 아니라 Allergy 증상이 발생한 사람에게도 부드럽도록 고려한 순면 Knit 소재이다. 동사는 이 소재의 특징을 "SPS Plus MK"라고 표현하고 있다. "SPS"는 소재자체의 특징으로서 "Soft", "Pure", "Safety"의 첫 문자이다. 이들 특징은 다년간의 실적이 있는 Baby용 소재를 Base로 표현하고 있다. 예를 들면 ① 형광표백제를 쓰지 않고, ② 한정된 염료만을 사용하였으며, ③ 매끄러운 편조직을 채용하고 있다. "MK"는 가공에 의한 특징으로서 "Moisture(습기)와 "항균"의 첫 문자이다. 이들은 살결이 가려워진 사람들을 고려하고 있다. 보통의 순면소재보다 약간 보습성을 높여 줌으로서 가려움을 덜어주고 있으며, 또한 항균성을 부여하여 가려운 곳을 긁어줌으로서 생기는 잡균의 증식을 억제하려 하고 있다. 동 소재에 대하여 동양방은 "기술적으로 90% 완성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Marketing의 Concept을 확실하게 하기위하여 "품질평가 기준을 확인하게 한 다음 발표하겠다"고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동사의 Jersey과는 "Baby와 체유의류 시장에 상당한 수요가 있다"고 동 소재에 기대를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