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성물 가공

피부보호가공의 발전

  • 출판일19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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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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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보호(skin care)가공을 한 제품이 94년 춘하 제품부터 주목상품이 될 전망이다. "속옷에 부드러움"을 주는 획기적인 제품인 가네보의 페하 밸런스(pH balance) 후지보의 케어 트리트먼츠(care treatments) 시키조의 라·모레헤(Ra·Morefe) 및 구라보의 딥스(deeps) 등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피부보호가공은 보습효과, 약산성 유지, 알레르기에 의한 피부상해 방지의 3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보습효과를 지닌 것으로는 후지보의 케어 트리트먼츠와 이번에 구라보가 개발한 딥스이며, 특히 딥스는 화장품에 사용하고 있는 천연미용 오일인 스쿠알렌(깊은 바다에 사는 상어의 간유로부터 얻어지는 탄화수소로 무색투명, 무취, 보습효과를 보유)을 주원료에 함침시킨 것으로 섬유와의 결합은 현재 알려져 있지 않으나, 세탁후에도 지속적인 효과가 유지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미 93년 춘하제품부터 와코르로 일부 판매되고 있으며 93년 추동제품으로부터 인나, 나이티란 상품명으로 본격 판매하기로 되어 있다. 약산성을 유지시킬 수 있는 의류로 93년 춘하부터 본격 판매되고 있는 가네보의 페하 밸런스는 특수한 약제를 염색시에 넣어 생지표면에 부착시켜 섬유의 pH치를 약산성으로 유지하게 하여 피부를 보호해 준다. 용도로는 숙녀복 뿐만 아니라 남성 속옷에 사용되며, 현재 레나운이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