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직포
폴리머-분산체, 환경문제를 고려한 부직포용 바인더
- 출판일1996.02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338
부직포를 제조할 때 바인더로서, 폴리머-분산체는 수년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이러한 바인더는 모노머를 중합하여 만들지만, 1967년의 기본 요항 67/548 EWG에 대한 제 7 수정요항 92/32 EWG에서는 재료와 폴리머를 확실히 구별하여, 모노머가 적어도 4분자 이상 공유결합한 것을 폴리머라고 정의하고 있다. 폐수면에서 폴리머-분산체를 보면, 그 사용분산체의 응용과 양에 따라 다르다. 고전적인 처방에서는 태, 탄성부여에 이용되고, 날염이나 안료 바인더, 또는 코팅, 카핏의 벌크호제로서 이용되고, 부직포에서는 바인더로서 이용되었다. 바인더중에는 폴리머 이외에 원료모노머의 잔존, 유화제, 분산습윤제 등의 계면활성제, 가교제, 증점제, 염료, 기타 여러가지의 화학약품이 함유되어 있다. 최근 방류에 대한 규제가 점점 엄격해지고 있다. 활성탄소흡착성 유기할로겐화합물인 AOX의 규제에 대해서는 염화비닐모노머의 함유량을 가능한 한 감소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수중생물에 미치는 독성에 있어서도 폴리머 분산체중에 잔존하는 유화제 등의 계면활성제의 양이 문제가 되고 있다. 정수오니에 관해서는 이것을 폐기소에 폐기하든가, 소각하든가, 혹은 농업용지에 확포하는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