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제품
일본 Jeans 업계
- 출판일1993.08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391
일본의 Jeans 업계에서는 영역분담이 진행되고 있엉 국내생산을 중심으로 한 소배가격 5,900엔 이상의 Better Zone과 수입대응이 늘어나고 있는 3,900엔 이하의 Volume Zone으로 나누어지고 있다. 한편 1만엔 이상의 Import Brand의 Jeans는 지금은 극히 일부에 국한되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NB(National Brand)를 중심으로 한 Better Zone과 통판이나 양판점 용품 등을 주체로 한 Volume Zone으로 크게 분할되고 있다. 일본 Jeans 업계의 상황은 86년-90년의 Basic 중심이던 "Jeans Boom"을 구가한후 2-3년의 조정기를 거쳐 구도도 크게 변화하였다. Volume Zone에 대하여는 해외에서 생산수입하여 대응하는 움직임이 매년 강해져 현재는 년간 2,000만착 정도가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상사들도 Volume Zone의 거의 과반수가 수입대응으로 점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와 같이 수입이 증대하므로서 양판 Zone의 중심가격이 3,900엔에서 2,900엔으로 떨어졌다고 하며, 국내생산에서는 이미 채산이 안맞게 되어 더욱 수입대응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 흐름을 강화하고 있다. 이미 이 Zone에서는 소천 Apparel이나 櫻屋商事 등이 수입대응을 강화하고 있어 소천 Apparel의 Jeans를 담당하고 있는 제2사업부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생산 비율이 80%를 점하고 있어 금기에는 100억엔대의 매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욱이 동사에서는 이번에 중국에 설립한 봉제합자에서 일본계 Shopping Center용 상품의 도매도 착수하게 되었다. 또한 Big John도 홍콩의 봉제합자로 월산 7-8만착을 생산하고 있으며 양판용 상품인 "GL Heart"는 순조롭게 확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구라보의 Denim 생산팀인 三英商事가 중국에 진출하여 염색, 제직, 끝마무리 공장을 신설하고 10월부터 조업 예정이며 일본계 Jeans Maker 등에게 Denim을 공급하게 된다. 한편 Better Zone에 대하여는 국내생산이 중심이기는 하지만 Trend 변화에 의한 과도기를 맞고 있다. Basic Jeans가 불황인 상황에서 Colour 상품이 많아져 Soft Jeans에서 대표격인 "Soft && Light" 경향이 강화되어 왔다. 그리하여 Basic의 흐름도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 이미 Denim을 공급하고 있는 대규모 三社에서는 "Soft화와 Light Ounce화의 경향이 강해져, 내용물이 크게 변화하였다"(구라보), "경향으로서는 Light화하고 있다"(日淸紡), "Denim의 Light Ounce화와 Colour화가 늘어가고 있다"(가이하라)라고들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이 전체의 흐름으로서는 Soft화, Light Ounce화, Colour화의 흐름으로 되었지만 Jeans Maker 단계에서는 종전부터의 흐름을 견지하면서 새로운 흐름에의 대응을 강화하고 있는 단계이며, 새로운 흐름에의 대응은 지금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