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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鐘紡 - "마드모아젤디올" 새로 등장 - 금년 추동부터 20대 도시파 여성에게 -
- 출판일1993.10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395
鐘紡은 금년 추동부터 "마드모아젤디올" 부인복 Brand를 등장시키다. 지금가지 일본시장에서는 향수의 "미스디올"과 Young용 부인복 "미스디올"이 있어, 상품 Logo는 다르지만 이름은 같았다. 향수는 1947년 "크리스챤디올"의 향수로 발매되어 긴 역사를 갖고 있다. 이에 대하여 Young 부인복은 88년 "크리스챤디올 쁘레따뽀르떼"의 Diffusion Line으로서 젊은 여성을 위하여 발표되었다. Elegant한 Line을 중심으로 방문이나 통근시 착용으로 구입되고 있다. 가격은 Suits로 8만7천엠이다. 93년 3월 "빨판크리스챤디올"사는 향수 "미스디올"을 "리패케지"하여 "크리스챤디올" 원점의 향기로서 재발매하기 시작하였다. 일본 시장에서의 향수와 양복의 "미스디올"은 그 이미지, 고객층 가격정책에 상당한 差違가 있는 것이 그동안 문제가 되고 있었다. 그래서 "젊은 여성에게 드리는 디올의 Elegance"라는 면을 강조하므로서 고객의 공감을 얻는 동시에 "크리스챤디올" 전체의 Item, Line별 Image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마드모아젤디올"이라는 Brand명으로 변경하기로 하였다. "마드모아젤디올"은 "한사람의 여성에 대하여 몸에 지니는 양복과 향기의 이미지는 갖지 않으면 안된다", "젊은 여성에게 Appeal과 공감을 얻으려면 미스디올의 Brand명으로는 이미지가 불명확"하며, "젊은 여성에게도 구하기 쉬운 가격 Line의 상품이라는 것을 강조할 필요성" 등의 이유로 새로 사용하게 된 Brnad명이다. 앞으로는 "회사에서 입을 수 있는 양복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시장 배경을 Base로 "자기자신에게 무엇이 어울리는지를 알고 있는 20대의 도시파 여성"을 Target로 한 상품을 만들어 가겠다고 한다. Oocasion 대응으로는 "통근복", "Off Time의 Casual 양복", "Party나 초대 등의 약간 예의를 갖춘 양복"을 설정할 예정이며, 장차는 "디올쁘레따뽀르떼"의 팬으로 이어지게 할 것을 염두에 두고 판매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