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제품

일본, 한국에서 봉제 검토

  • 출판일199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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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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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말단소비가 부진하여 엔고에도 불구하고 동남아로부터의 내춘하물 의류 수입상담이 활발하지가 못하다. 그런 속에서 부인 외의중심으로 한국 봉제가 재검토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작년의 今춘하물 수입상담때에 이미 나타나 있었다. 1-6월의 수입통계에서도 한국으로부터의 婦외의는 59만 9천다스로 전년 동기비 2% 증이다. 아이템별로는 Blouse(동 18% 증), Jacket(동 5% 증), Suits(동 4% 증) 등이다. 상사계통에 의하면 합섬 장섬유직물 등의 소재배경과 발주로부터 선적까지 약 1개월이라는 단납기가 매력이 되어 來춘하물 상담에서는 한국 봉제가 더욱 재검토될 것 같다. 예를 들면 한국제 Polyester 장섬유직물을 홍콩 경유로 중국에서 봉제하던 Blouse를 Market Claim의 증가에 대응하여 한국 봉제로 바꾸기도 하고 지금까지 일본내에서만 봉제하던 Apparel을 시험적으로 한국에 발주해 보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이 배경에는 소매부진과 급격한 재고가 있다. 점두 판매경향을 잡을 수 없는 Apparel Maker에게는 소재배경과 비교하여 틀이 잡혀 있는 한국에의 발주가 안심감을 주고 있다. 이 외에도 재고, 달러 하락이 진행되어 구입가격이 떨어져 중국이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