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류제품
공장 排가스, 고온하에서 CO₂ 분리 신재료 발견
- 출판일1995.05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460
공업기술원 나고야 공업기술연구소는 세계 온난화로 문제가 되어 있는 CO₂(탄산가스)의 공장 연소 배가스로부터의 분리 회수에 적합한 신재료를 발견했다. 탄산칼슘과 탄산마그네슘이 1대 1로 결합한 드로마이트(고회석)라 불리는 광석으로 종래 재료를 대폭으로 상회하는 실험 데이터를 얻고 있어 고온하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커다란 특징이다. 드로마이트는 제강용의 내화물 등에 쓰이고 있어 국내 매장량도 풍부하기 때문에 실용화에 커다란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CO₂는 분리 회수 후 유용한 화학 원료로 변화해야 하나 그를 위한 촉매 반응에는 400℃에서 500℃의 고온이 필요하다. 보일러의 출구 온도는 900℃ 전후로 높기 때문에 고온하에서 CO₂를 분리 회수된다면 그 배열을 후공정의 촉매 반응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제까지 개발된 고온 분리제는 400℃ 전후가 최고 레벨이다. 열은 도중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재가열이 필요하다. 그에 대해 이번의 드로마이트는 700℃에서 가장 좋은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