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류제품
발포스티로폴 및 PET병의 재활용
- 출판일1995.06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476
발포 스티로폴과 PET병의 재이용 기술을 산업계나 자치 단체가 주시하기 시작했다. 후생, 통산성이 이번 국회에 제출한 용기 포장 폐기물 리사이클 촉진 법안에 따라 5년후에는 발포 스티로폴과 PET병의 재이용이 의무화되어질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부피가 크다, 매립하더라도 흙으로 되지 않는다. 등의 이유로 쓰레기 처리의 고민거리였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재이용 기술의 개발도 서서히 진행되어 리사이클율도 차츰 향상되어 왔다. 발포 스티로폴은 가전 제품이나 생선 상자, 식품 상자 등에 널리 쓰여지고 있다. 재이용 기술로는 분쇄품을 시멘트에 혼합시켜 경량 건재로 한다든지, 녹여서 사출 성형하여 비디오 카세트 케이스로 재생하는 방법이나 유화, 고형 연료화, 연소에 의한 열 에너지 이용, 재차 발포 스티로폴의 원료로서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 유화는 발포 스티로폴의 생선 상자 등을 분쇄해 용해한 다음 380℃의 열풍으로 분해해 촉매를 사용하여 기름을 회수한다. '94년, 우쓰노미아시 중앙 도매 시장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발포 스티로폴 유화 환원 시설]을 건설 가동시켰다. 발포 스티로폴 100㎏에서 98㎏의 기름을 회수하였다고 한다. 고형 연료비는 150℃ 이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