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류제품

日 旭化成工業, 합성피혁 「레가」 개발

  • 출판일1996.11
  • 저자
  • 서지사항
  • 등록일 2016.11.02
  • 조회수 474
일본의 旭化成工業이 第一化成과 공동으로 스트레치성을 가미한 銀面타입 합성피혁 '레가'를 개발했다. 97년 추동복용으로 투입하게 되는데 발매첫해 매출목표는 4천-5천匹 이다. 2년째엔 용도를 스포츠 캐주얼웨어로 확대함으로써 1만匹을 계획하고 있다. 이 두회사는 '레가'기포에 '벤베르그', 나일론 66 '레오나', 스판덱스 '로이카'의 트리코트 사용, 우레탄 含浸후에 10% 전후의 신축성을 발휘하도록 설계했다. 신축성이 있는 기포에 우레탄을 함침하는데 독자적인 기술을 구사하고 있다. 이 두회사는 봉제시에도 봉제시에도 노하우가 필요하기 때문에 봉제지도도 실시하면서 판매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레가'는 스트레치성 이외에 기포인 '벤베르그'가 유발하는 드레이프성, 독특한 표면변화가 특징이다. 의류업체에 대한 납품가격은 미터(더블폭)당 4천-5천엔으로 예정하고 있다. 소재투입은 당분간 고급여성복으로 한정하다가 차츰 스포츠 캐주얼웨어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